주한미국 대사관 인터뷰를 신청하실 분들께 희소식! EB-2 NIW 비자 문호뉴스 2026년 3월 19일
바로 어제, 미국 국무부가 2026년 4월 Visa Bulletin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분명합니다. 한국 국적 EB-2 신청자들에게 문호가 크게 열렸고, 미국 내 신청자뿐 아니라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뷰 케이스까지 훨씬 유리해졌다는 점입니다. 동시에 USCIS도 2026년 4월 취업이민 I-485는 Dates for Filing 차트를 사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말은 결국, 서류만 제대로 준비되어 있다면 다음 단계로 훨씬 빠르게 넘어갈 수 있는 구간이 열렸다는 뜻입니다. 지난달에는 미국 내 신분조정 쪽이 특히 유리했다면, 이번에는 한국에서 진행하는 케이스까지 체감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다만 비자 문호는 매달 바뀌고, 국무부도 수요가 늘면 다시 후퇴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으므로, 지금 열린 문이 다음 달에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급행이 과연 의미가 있나”가 아니라, “내 케이스에서 급행이 시간을 얼마나 줄여주나”를 냉정하게 계산해야 할 시점입니다. 프리미엄 프로세싱을 사용하면 NIW I-140은 통상 45 business days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됩니다. 반면 일반 심사는 훨씬 길 수 있어, 문호가 열린 지금은 그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B-1과 NIW의 가장 큰 강점은 분명합니다. 미국 고용주의 스폰서나 PERM 없이도, 본인 경력과 자격을 기반으로 가족과 함께 미국 영주권을 추진할 수 있는 매우 드문 카테고리라는 점입니다. 비이민비자처럼 만료일과 신분 불안정에 계속 묶이는 구조와는 결이 다릅니다. 영주권은 단순한 체류 허가가 아니라, 장기적인 거주와 삶의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지위입니다.
그래서 더 중요합니다. 영주권은 서류만 내는 절차가 아닙니다. 누가 내 케이스를 맡고, 어떤 전략으로 풀고, 그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지가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유료로 이민청원을 맡길 때에는, 실제로 미국 변호사가 G-28을 접수하는지, 담당 변호사가 사건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구조인지, 중간에 담당자가 자주 바뀌지 않는지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케이스는 짧게 끝나지 않습니다. 몇 달이 아니라 몇 년을 함께 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문호가 열렸다고 해서 모든 케이스가 자동으로 쉬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은 분명, 제대로 준비된 분들에게 유리한 시기입니다.
급하게 계약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적어도 내 자격과 전략을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미국변호사 워싱턴 D.C. with Good Standing 박현경 대표 변호사 올림”
저희 시온이민은 미국과 한국 양쪽 법인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미국 로펌과 한국 컨설팅 (한국 국내 변호사 보호를 위한 보호장벽 때문에 이름이 컨설팅입니다) 회사로 이중법인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고객의 케이스가 종료되도 대표변호사는 변하거나 이직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담당자 교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온이민은 NIW청원을 미국변호사 myUSCIS온라인 계정을 통한 접수를 진행하기 때문에 국제배송료 및 접수비를 절감하면서 더욱 빠르고 정확한 고객에게 통지서를 전달하는 방식을 이루고 있습니다. 부띠끄 로펌의 차원높은 신속함과 정확함 그리고 소통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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